UCE Cave1-Chapter6. 륄 과 가이드 라인[Reel and Guideline Use]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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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Cave 1
    Chapter6. 륄 과 가이드 라인[Reel and Guideline Use]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1.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들

    1.1 타이 오프[Tie-Off]
    매듭을 지어서 동굴 내부의 돌출된 바위에 고정 시키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1.2 뤱스[Wraps]
    가이드 라인을 간단히 손가락으로 돌려서 동굴 내부의 돌출된 바위에 돌려 묶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이며, 타이 오프보다는 든든하게 묶이지는 않는 방법으로써 가이드 라인의 빠른 설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이렇게 뤱스로 설치된 가이드 라인을 다시 재 수집할 때에도 타이 오프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빠른 수집이 가능하다.


    1.3 라인 위치 지정[Line Placement]
    라인을 어느 특정 돌출 바위 내지는 특정 물체의 몸통이나 밑으로 돌려 넣거나 끼워 넣는 행위를 지칭한다.  이러한 라인 위치 지정을 해줌으로써 다이버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전 줄을 가지런히 정리 정돈할 수 있으며 더욱 안전한 다이빙이 될 수 있겠다.


    1.4 라인 츠뤱(함정)[Line Trap]

    A. 설치해둔 동굴 안전 줄이 의도치 않은 당김으로 인해서 수중 시야가 아주 낮거나 거의 막장인 구간에서 다이버의 통과가 가능하지 않은 규모의 특정 바위 밑이나 바위들의 틈새로 끼어 들어가는 상황을 지칭한다.


    B. 수중동굴의 길모퉁이 내지는 바위들의 틈 사이 내지는 바위의 밑 부분에서 발생함을 숙지하라.

     

    C. 처녀 동굴의 최초의 탐험가는 이러한 라인 츠뤱(Line Trap)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영구 안전 줄을 만전을 기해서 설치해야 함을 숙지하기 바란다.  라인 츠뤱은 수중동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익사 사고들의 하나 이기고 한만큼 항상 주의해서 안전 줄을 설치해야 함을 또한 명심하기 바란다.


    1.5 안전 줄 설치[Laying the Line]

    A. 안전 줄 설치를 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자신이 이용했던 수중동굴의 입/출구를 정신적 및 육체적인 압박 하에도 망설임 없이 신속하게 되돌아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B. 라인 설치는 동굴 다이빙 중에서도 가장 중요시 간주되는 수중 기술로써 동굴 다이버들이 수중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해서 설치하여야 하며 위에서 기술한 타이 오프(Tie Off), 뤱스(Wraps) 그리고 라인 위치 지정(Line Placement)과 같은 기술들을 유효 적절하게 간단하고 명료하게(Simple and Clean) 설치 해야 함을 반드시 숙지하라.


    1.6 안전 줄의 장력[Line Tension]

    A. 안전 줄의 장력(Tension)은 다이버가 가볍게 당긴 상태의 장력을 유지하는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 하겠다.


    B. 안전 줄을 너무 무리하게 당겨서 설치할 경우, 다이빙 도중에 다이버들이 당김으로써 이전 스테이션에서 설치해둔 곳의 안전 줄이 풀려서 느슨해 지거나 나아가서는 안전 줄 자체에 손상이 가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적절한 장력을 유지해서 설치 해야 한다.


    1.7 라인 쥄/라인 [Line Jam]

    A. 통상적으로 다이버가 자신의 륄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상화을 지칭하는 말이며, 안전 줄이 릘(Reel)의 스풀(Spool)과 프레임(Frame) 사이에 끼게 됨으로써 발생한다.


    B. 륄(Reel)에 끼어서 끼어있는 라인을 얼마나 빠르게 풀어내느냐는 사용중인 륄의 형태(Type of Reel) 및 다이버의 경험에 달려있다.

     

    1.8 엉킴[Entanglement]

    A. 안전 줄에 다이버의 신체나 장비의 일부분이 엉켜있는 상황을 지칭하는 것이다.


    B. 이러한 안전 줄이 다이버의 신체나 사용중인 장비에 엉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다이버 및 사용중인 장비들의 유선형 형태로 배치 및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2. Guideline Procedures


    2.1 주력 타이 오프[Primary Tie-Off]
    주력 타이 오프는 반드시 다이버가 수면으로 귀환할 수 있게 설치되어야 하며 지극히 간단명료하게 설치해야 한다.  즉, 라인이 수면까지 설치가 되어있거나 아니면 그 라인이 끝나는 지점에서 수면으로 곧장 상승이 가능한 곳에 설치되는 최초의 동굴 안전 줄을 의미한다.


    2.2 보조 타이 오프[Secondary Tie-Off]

    A. 수면의 주력 타이오프를 거쳐서 설치되어 들어오는 안전 줄이 수중동굴 구간의 입/출구로 들어 섰을 때 설치하는 것을 지칭한다.


    B. 이러한 보조 타이 오프의 핵심적인 목적수면에 설치해둔 주력 타이 오프의 안전 줄이 뜻하지 않게 풀렸을 경우를 염두에 두고 설치를 해주는 것이다.


    2.3 Laying the Line

    A. 안전 줄을 설치할 때에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설치 해야 함을 명심하라.

    -->안전 줄이 다이버에게 해당 동굴의 바닥과 벽 그리고 천정에 참고점이 될 수 있도록 설치를 해야 한다.  나아가서, 설치된 안전 줄이 라인 츠뤱의 가능성이 없는지를 재차 확인을 하라.

     

    -->안전 줄을 설치할 때에 가능하면 씰트(Silt)가 있는 구간을 제외하고 설치하라.

     

    -->수중시야가 낮은 곳 내지는 전혀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경우를 염두에 두고 직관적이면서도 명확하게 설치를 하라.

     

    -->안전 줄의 장력을 적당히 유지를 하면서 설치하라.


    B. 동굴 내부에서 설치하는 타이 오프는 반드시 필요한 구간에서만 설치해야 함을 명심하라.  동굴 다이빙시에 소요되는 쓸데없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함이다. 


    C. 라인 뤱스(Line Wraps)는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안전 줄 설치 방법으로써 다음과 세 가지 이유들 때문이다:

    -->쉽고 간편한 설치 및 채집 시간의 단축

     

    -->가장 짧은 시간에 안전 줄을 설치 할 수 있으며,  다이버의 움직임을 최소화 함으로써 설치 시간 및 다이버의 활동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다이버가 줄을 설치 하고자 할 때에 정지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즉, 수중 수영을 해가면서 정지없이 한 손으로 라인 루프(Line Loop)를 만들어서 걸면서 나아갈 수 있음이다.

    2.4 륄의 올바른 사용방법[Correct Reel Use]

    A. 안전 줄을 설치 하는 것이 보기에는 간단하게 보이나 실제 설치할 때 눈에 보이지 않던 압박감으로 인해서 다이버는 쉽게 피로감을 느끼거나 호흡수가 증가할 수 있다.


    B. 단순히 줄만 설치 하는 것이 아니기에 안전 줄을 설치 후에 파생될 수 있는 파생적인 부차적인 문제들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C. 안전 줄을 어느 곳에 설치할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최상의 돌출물을  찾아내기 위해서 끊임없이 몰입해야 한다.


    D. 라인의 장력(Line Tension)을 적절히 유지해서 설치하라.


    E. 안전 줄을 설치할 때에 자신의 부력을 항상 최상으로 유지해서 바닥의 씰트를 건드려 뜨지 않게 주의하라.


    F. 설치 당시, 다른 동굴 다이버들과의 통신을 끊임없이 유지하라.


    G. 자신의 모든 수중 장비들을 감시하고 특히, 기체 잔압계(Gas Pressure Gauge)를 예의 주시해 가면서 다이빙에 임하라.


    H. 안전 줄을 설치할 때 구간의 안전 줄에 적절한 당김(Tension)이 유지될 수 있게 설치하라.


    I. 개방형 륄을 사용할 때, 다이버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륄의 스풀(Spool)의 회전을 조절해 가면서 줄을 설치해야 한다.  지적한 데로 하지 않았을 경우, 륄에서 안전 줄이 한꺼번에 풀려서 끼이거나(Line Jaming) 다른 장비에 엉키는(Entanglement) 사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J. 만일, 다이버가 사용하는 륄이 폐쇄형 이라면 륄에서 풀리는 안전 줄을 반대 손의 엄지와 검지로 이상무 신호를 하듯이 하고 그 안에 안전 줄을 넣어서 풀리는 줄의 강약을 조절해 가면서 설치해야한다.


    K. 안전 줄의 설치를 진행하던 다이버(통상적으로 탐험 대장 또는 탐험 부 대장)가 멈춰 섰을 때, 반드시 륄의 록다운 스크류(Lockdown Screw)를 사용하여 륄의 스풀(Spool)이 돌아서 라인이 풀리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스프링 록 형식의 륄을 사용하는 다이버는 정지 시 륄의 스프링 핸들을 놓음으로써 륄에서 줄이 풀리지 않게 해야 한다.


    L. 륄을 감아 들일 때 륄의 가이드는 반드시 가이드로 들어오는 안전 줄의 방향과 동일한 방향 이어야 한다.


    M. 줄을 감아들 일 때 안전 줄이 륄의 엑슬 허브(Axle Hub)에 고루 분배되도록 조절해서 좌/우측으로 안전 줄을 채집해야 줄이 륄 내에서 끼지않고 채집이 가능하니 이 점 명심해야 한다.


    2.5 개인적인 임무 영역[Individual Responsibilities]


    대장[CEO/Team Leader]

    A. 특별한 변동 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대장은 동굴로 들어가는 최초의 다이버이며 동시에 동굴에서 퇴수하는 마지막 다이버이다.


    B. 대장은 탐험대의 전 구간의 안전 줄을 설치하고 재 채집하는 절차 및 수행상의(All Procedures and All Protocols)  전권(최고 결정권자=All Rights=CEO, Chief Executive Officer)을 가지고 있다.


    부 대장[Deputy CEO/Secondary Leader]

    A. 대장이 안전 줄을 설치할 때 그를 위해서 라이트를 비추어서 라인 작업이 수월하게끔 협조한다.


    B. 대장이 설치하고 지나간 안전 줄의 타이 오프(Tie-Off)의 설치 상태, 뤱스(Wraps)의 안전성 그리고 라인 츠뤱(Line Trap)의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이상이 있을 것 이라고 판단되면 대장에게 보고해서 재설치를 유도해야 한다.


    C. 대장과 다른 대원들간의 중간 통신 중개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D. 아전 줄을 설치하던 대장이 구간 설치를 위해서 정지할 경우, 설치되어있던 라인이 바닥으로 쳐지거나 유수에 쏠려서 흩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E. 일단 유사시에, 대장의 모든 전권을 물려 받아서 임무를 수행한다.


    다른 대원들의 역할[Other Team Members]

    A. 대장(CEO)과 부 대장(Deputy CEO)이 수행하는 역할을 지척에서 보조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부대장의 역할을 대체하기도 한다.


    B. 제일 마지막에 동굴로 들어가는 대원이 임무를 마치고 되돌아 나올 때는 제일 처음으로 퇴수하는 다이버의 입장으로 전체 대원을 출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6 라인을 따라서 수영하기[Following the Line]

    A. 모든 대원들은 아래의 라인 수행 규칙들을 준수하여야 한다.

    -->동굴 라인으로부터 팔 하나 거리 내의 근접한 거리에서 항상 라인을 시야(within sight)에 넣고 수영 해야 한다.  단, 바닥의 씰트가 염려가 된다면 대장의 지시 하에 다소 거리를 두고 따르는 것은 허용 대상이 된다.

    -->최악의 조건 이 아니라면 안전 줄을 잡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

    -->라인을 잡아야 하는 최악의 조건이라 함은 다음과 같다

    *수중 시야가 1미터 이내 이거나 전혀 앞이 보이지 않을 경우
    *주변의 환경을 점검 하거나 안전 줄을 좀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경우
    *다이버가 불안해 할 경우
    *다른 대원을 보조해야 할 경우

     

     

     

     

     

     

     

     

     

     

    B. 동굴라인과 동일한 상대적인 위치를 유지하라

    -->다이빙 도중에 뤱핑 위치(Wrapping Position)를 가급적이면 바꾸지 말라.
    -->초기의 동굴 진입 다이버가 출수 시에는 최종 출수 다이버 이다.
    -->마지막으로 진행해 들어오는 동굴 진입 다이버가 첫 번째 출수 다이버 이다.


    C. 안전 줄의 위치[Position of Line]

    -->안전 줄의 상대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안전 줄의 위치를 시야에서 놓지 말라.

     

    -->거대 동굴이고 시야가 완전히 확보가 된 상태이며 동시에 씰트의 위험성이 극히 적을 경우를 제외 하고  다이버는 안전 줄에서 팔 하나 이상의 거리를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D. 짝 다이버의 위치 확보[Location of Cave Buddy(s)]

    -->라이트 신호를 주고받을 당시, 다른 짝 다이버와 신체 접촉 내지는 시선으로 짝 다이버의 위치를 확보 해놓아야 한다.


    E. 탐험하고 있는 수중동굴의 전체적인 위치들을 시야에 담아두고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수중 동굴 내부의 어느 특정 지역의 생김새나 바위들의 모양 등을 기억해두면 일단 유사시에 탐험대의 위치 산정에 상당한 도움이 되니 동굴의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모두 시야에 담아두고 기억을 해야 한다.

     

    -->대장이 이끄는 데로만 따라 가지만 말고 나름데로 위의 나열된 규칙들을 염두에 두고 다이빙에 임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탐험대의 안전에 좀더 많은 기여를 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즉, 극히 수동적인 자세를 지양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다이빙에 임하라는 주문이다.

     

    -->자신이 진입해 들어온 입구를 지속적으로 마음속에서 그리며 현재의 자신의 위치와 더불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 가면서 다이빙에 임하라.   즉, 자신이 놓여있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인지하면서 다이빙에 임하라는 주문이다(Self Awareness). 


    3. 수면 지원 안전 줄[Surface Support Lines]

    3.1 일반적인 사용[Common Uses]

    A. 수면에서부터 지원되는 안전 줄은 통상적으로 씽크홀 과 같은 동굴에서 사용이 된다.  그들 안전 줄이 제공하는 편의는 다음과 같다.

    -->수중시야가 좋지 않거나 수심이 급격히 깊어지는 씽크 홀(Sink Hole)을 하강 하거나 상승할 경우 다이버에게 시각적(Visual)이면서도 물리적인 참고 점(Physical Reference)을 제공하여 더욱 안전한 다이빙을 보장한다.

     

    -->수면에서 제공되는 수면 지원 안전 줄에 바로 가이드 라인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버의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역시, 그 수면 안전 줄에 다이버가 나중에 사용할 감압 탱크를 설치했다가 차 후 사용할 수 있다.

     

    -->수면에서 수중 동굴 구간의 입/출구 사이의 수심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으로 인해서 다이빙 계획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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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Dive&Travel | 2010-03-11, 17: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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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단군   2010-03-12 13:49:52   ตอบกลับ   

      공부해 이것들아~...

      스스로 깨져가면서 배우고 실전에서 터득한 것들을 일일이 글로 풀어서 공유 하는 것이니만큼 고마운줄 알고들 공부 하라고...

      너희들 하듯이 편하게 동굴 다이빙 한 사람인줄 아니?...

      그리고, 질문 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답글로 풀어서 소통하고...

      알아 들었어?...

    • 김대학   2010-03-13 05:27:17   ตอบกลับ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주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셨군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한가지 수신호에 대해 제가 교육하는 것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Command Signal로 불리는, OK, Hold, Call 사인 중에 하나인 Call The Dive는 아래 그림의 'dive's over'로 표시합니다. 방향 확인이 버디간 필요한 경우 'direction out'을 사용하죠.



      좋은 내용 계속 부탁드립니다.
      • 단군   2010-03-14 02:44:00   ตอบกลับ   

        일단 이걸 다 끝내야 다음 단계로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아요...

        성격적인 부분인데요...이걸 끝을 보지 않고는 탐험으로 들어갈 수 없을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서 다시 제 스스로 공부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하니까 아주 재미있네요...

        저도 공부가 되고요...ㅋㅋㅋ...

        요즘, 드위터로 재미가 좋으신가 보우?...저도 한 2달간 폐인디 되었던 경험도 있오...그런데, 그게 micro blog 가 되나서 좀 많이 얕지...

        아뭍튼, 재미 많이 보시우~...
        • 김대학   2010-03-14 03:52:34  

          헉! 폐인의 경지까지!

          '음..., 일단 열심히 해야겠다...'

        • Humanist   2010-03-15 03:36:15  

          폐인까지 가지 않는다면 그거 헛 하는 걸겁니다...

          뭐든지, 미친듯이 할때에 뭔가가 얻어지지 않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반응도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오고요...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얕아서" 더 이상의 대화가 되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기질상 정식 블로그가 더 맞아요...

          물론, 저런 미니 블로그도 통신용/PR용 으로는 쓸만하니 좀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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