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 Pushed Ourselves to the Limit, Once...and Now We are BACK...^_*...We will push ourselves even further, this time. Expect for unexpectful events to happen on your ways, al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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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E05, 수중 동굴 다이빙의 세계-세계 기록[The Dawn of Cave Diving]-World Records
Cave Diving 2009-04-08, 18:33:40
Underwater Cave Explorers, U.C.E
수중 동굴 다이빙의 세계
The Dawn of Cave Diving
World Records
Journal by Joon H. Park
Cave Photos Extracted from Book, "The Dakness Beckons" by Martyn Farr
The Book was forworded by Dr. Bill Stone
동굴 다이빙과 관련된 세계 기록들
(Recent World Records Related to Cave Diving Exploration)
수중동굴 다이빙에서 그와 연관된 세계 기록은 몇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이 될 수 있으며 다음과 같다.
1. 장거리 관통 다이빙(Cave Diving for Penetration Record)
이 탐험의 주 목적 이라면, 그것이 단독 탐험 이었는지 아니면 그룹 탐험 이었는지가 구별 되어야 하며 동시에 최대 바닥 수심(Maximum Depth), 평균 바닥 수심(Average Depth) 및 최대 관통 거리(Maximum Penetration Distance)가 반드시 공식 기록으로 인정이 되어야 한다. 근래에는 수심 및 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관계로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중 스쿠터(Underwater Scooter) 및 반 폐쇄(SCR) 또는 완전 폐쇄 재호흡기(CCR)를 사용하여 탐험에 돌입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2. 수심 기록 다이빙(Cave Diving for Depth Record)
이는, 탐험의 특성상 단독 탐험이 될 수 밖에 없으며, 재호흡기를 사용 하는 경향 보다는 개방형 호흡기를 사용 하는 경우가 전통 적인 방식 이다. 이 경우에는 탐험 다이버가 설정한 수심에 무엇이 있는지를 관측 하기 위한 관측 탐험 목적 보다는 목표 된 수심으로 인간의 신체 및 정신력으로 견뎌 낼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것이다.
혹 자는 이렇게 가볍게 생각 할 수도 있겠다. “아, 그거 그냥 들어 갔다가 나오면 되지 무얼 그렇게 부산을 떠나?”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다면 그 어느 누구는 못하겠는가? 그러나 다음의 최근 기록 들을 살펴본 후 에는 그리 쉽게 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 한 번 살펴보자.
수중 동굴 관통부문 세계 기록
(World Penetration Record for Cave Diving)
이는 지난 1998년7월 25일 Florida의 Wakulla Spring 의 ‘O’ 터널에서 WKPP(Wakulla Karst Plain Project)팀 멤버 중 세 명의 미국인 푸쉬 다이버(Push Diver, 실제 기록을 세우고자 수중 동굴에서 탐험 다이빙을 행하는 탐험 다이버들)에 의하여 수립이 되었으며, 제이 제블론스끼(J.Jablonski), 비 스카라빈(B.Scarabin), 와 조올쥐 얼바인 3세(George Irvine III) 이 그들이다.

제이 제블론스끼(J.Jablonski)
관통 거리는 5506미터 이며 평균 수심은 88미터 그리고 최대 수심은 99미터 였음이 공식 기록 되어 있다. 총 다이빙 시간은 15시간 이었으며, 99미터 수심에서의 부분 바닥 시간만도 3시간 30분 이었다. 이를 위한 장비는 물론 일반 개방 호흡기가 아닌 반 폐쇄 재 호흡기(Semi-Circuit Rebreather, HRB80-1st Gen) 였으며, 총 감압 시간만 11시간 30분 이었다.
장거리 관통을 위하여 쓰여졌던 DPV(Divers Propulsion Vehicle) 또는 수중 스쿠터(Underwater Scooter)는 개인 당 5대이며 대당, 한국화로 4백 6십만원이니 수중 스쿠터만 하여도 개인당 도합 2천 3백만원이 되는 셈이다.

조올쥐 얼바인 3세(George Irvine III)
매 450미터 마다 개인 당 3통의 바닥 트라이믹스 깨스 통을 설치 하였으며 이는 도합 12구간이 되는 셈인데 그 구간에 깔아 놓은 깨스통만 하여도 개인 당 36통이 되겠다. 전체 다이빙 및 감압을 위하여 사용 되어진 혼합 깨스의 종류만 하여도 6가지 이며, 감압 탱크를 합산 한다면 개인 당 50통이 넘는 숫자의 탱크를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겠다.
이들의 기록 다이빙을 자세히 분석 하지 않아도 당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다이빙을 모르는 무식한 독자들은 제외(흐흐흐…기분 상하지, 무식하다고 그러니깐?).
이와 같은 기록이 수립된 11년이 지난 지금(작금 단기 4342년[2009년] 4월 7일), 기록 갱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서 이들의 기록이 당분간 유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여 본다.
그러나 기록은 깨지기 위하여 존재 하는 것이다(The Record is there to be Broken). 언젠가는 새로운 기록이 세워지리라는 희망을 걸어보자!
수중 동굴 수심부문 세계 기록
(World Depth Record for Cave Diving)
이 기록은, 1996년 8월 남 아프리카 공화국(South America) 출신의 누노 고메즈(Nuno Gomes) 가 부쉬만스갓(Bushmansgat) 수중 동굴에서 283.59미터 라는 수심으로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는 날로써 기억 될 만 하다.

수심 기록에서의 가장 큰 목적은 인간이 이러한 극한 수심(Extreme Water Depth)에서 과연 견디어 낼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함이다.
이렇게 단지 그가 목표 하였던 수심을 단 몇 초간 방문 하고 다시 수면으로 완전 상승 하는 데만 총 12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이다. 이는 일반 개방형 호흡기로 달성된 기록이며 현존하는 ‘수중동굴 수심 세계 기록’이다. 이렇게 기록 다이빙을 마친 누노 고메즈(Nuno Gomes)가 자신의 동료들에게 한 말이 인상 깊게 떠오른다.
“오늘 나는 내 자신의 한계점을 확인 하였다. 다시는 이러한 세계 수심 기록 다이빙을 행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과연 그럴까? 몇 년이 흐른 지금 그는 자신의 기록을 갱신 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고 있으니 그 도전 정신을 어찌 그저 그렇게 묻어 두겠는가?
근래에 영국 출신의 해양 테크니컬 다이버에 의하여 1996년 수립한 자신의 기록은 깨지고 말았으나 그것은 “수중 동굴”이 아니었으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다.—여기서, 언급한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는 2004년 초 겨울, 대한민국의 한 유전 지에서의 상업 관측 다이빙 활동 중 수심 40미터 부근에서 행방 불명 되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의 이름은, John Benett 이고 단군 박공과도 개인적으로 안면이 있는 다이버이다.
도대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자신이 그 한계점에 도전하기 전 까지는 말이다.
이러한 기록 들이 누구 에게는 그저 하잘 것 없이 보일 수 있는 시간 낭비에 불과 하겠으나 바로 이러한 도전 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는 ‘문명’이라는 이기를 삶에 가깝게 두고 편안히, 때로는 너무도 안일 하게 생활 할 수 잇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의 평안함이 내일까지 연장 되리라는 보장이 없으며, 흐르던 물이 한 곳에 고여 썩듯이 오늘, 세계 신 기록을 수립 하였다 손 치더라도 내일은 또 누가 그 기록을 갱신 할 지 아무도 예측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 분들은 어디 까지가 자신의 한계인지 알고 계신가요?
모르는 게 약 이라능~…“무식한 건 죄가 아니지요, 다만, 무능한 거겠지요”

Post by: Dive&Travel | 2009-04-08, 1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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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학 2009-07-05 02:37:02
단군 2009-07-05 19:20:02
김대학 2009-07-05 02:38:08
단군 2009-07-05 19:24:57
김대학 2009-07-05 02:26:54
단군 2009-07-05 19:33:16
단군 2009-07-05 22: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