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동굴 다이빙의 세계  The Dawn of Cave Diving  cave diving  U.C.E  Underwater Cave Explorers  동굴 다이빙  동굴 탐험  극 고난도 다이빙  Wakulla Spring  부쉬만스갓  Bushmansgat U.C.E05, 수중 동굴 다이빙의 세계-세계 기록[The Dawn of Cave Diving]-World Records | All Blo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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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 동굴 다이빙의 세계

    The Dawn of Cave Diving

    World Records

     

    Journal by Joon H. Park

    Cave Photos Extracted from Book, "The Dakness Beckons" by Martyn Farr

    The Book was forworded by Dr. Bill Stone


     

    동굴 다이빙과 관련된 세계 기록들

    (Recent World Records Related to Cave Diving Exploration)

    수중동굴 다이빙에서 그와 연관된 세계 기록은 몇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이 될 수 있으며 다음과 같다.

     

    1. 장거리 관통 다이빙(Cave Diving for Penetration Record)

    이 탐험의 주 목적 이라면, 그것이 단독 탐험 이었는지 아니면 그룹 탐험 이었는지가 구별 되어야 하며 동시에 최대 바닥 수심(Maximum Depth), 평균 바닥 수심(Average Depth) 최대 관통 거리(Maximum Penetration Distance) 반드시 공식 기록으로 인정이 되어야 한다.  근래에는 수심 및 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관계로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중 스쿠터(Underwater Scooter) 폐쇄(SCR) 또는 완전 폐쇄 재호흡기(CCR)를 사용하여 탐험에 돌입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2. 수심 기록 다이빙(Cave Diving for Depth Record)

    이는, 탐험의 특성상 단독 탐험이 될 수 밖에 없으며, 재호흡기를 사용 하는 경향 보다는 개방형 호흡기를 사용 하는 경우가 전통 적인 방식 이다 경우에는 탐험 다이버가 설정한 수심에 무엇이 있는지를 관측 하기 위한 관측 탐험 목적 보다는 목표 수심으로 인간의 신체 정신력으로 견뎌 있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것이다. 

     

    혹 자는 이렇게 가볍게 생각 할 수도 있겠다, 그거 그냥 들어 갔다가 나오면 되지 무얼 그렇게 부산을 떠나?”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다면 그 어느 누구는 못하겠는가그러나 다음의 최근 기록 들을 살펴본 후 에는 그리 쉽게 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한 번 살펴보자.

     

    수중 동굴 관통부문 세계 기록

    (World Penetration Record for Cave Diving)

    이는 지난 19987 25 FloridaWakulla Spring ‘O’ 터널에서 WKPP(Wakulla Karst Plain Project) 멤버 중 의 미국인 푸쉬 다이버(Push Diver, 실제 기록을 세우고자 수중 동굴에서 탐험 다이빙을 행하는 탐험 다이버들)에 의하여 수립이 되었으며, 제이 제블론스끼(J.Jablonski), 스카라빈(B.Scarabin), 조올쥐 얼바인 3(George Irvine III) 이 그들이다

    제이 제블론스끼(J.Jablonski)

    관통 거리는 5506미터 이며 평균 수심은 88미터 그리고 최대 수심은 99미터 였음이 공식 기록 되어 있다 다이빙 시간은 15시간 이었으며, 99미터 수심에서의 부분 바닥 시간만도 3시간 30 이었다이를 위한 장비는 물론 일반 개방 호흡기가 아닌 폐쇄 호흡기(Semi-Circuit Rebreather, HRB80-1st Gen) 였으며, 감압 시간만 11시간 30 이었다

     

    장거리 관통을 위하여 쓰여졌던 DPV(Divers Propulsion Vehicle) 또는 수중 스쿠터(Underwater Scooter)개인 5이며 대당, 한국화로 4 6십만원이니 수중 스쿠터만 하여도 개인당 도합 2 3백만원이 되는 이다

    조올쥐 얼바인 3(George Irvine III)

    450미터 마다 개인 3통의 바닥 트라이믹스 깨스 통을 설치 하였으며 이는 도합 12구간이 되는 인데 구간에 깔아 놓은 깨스통만 하여도 개인 36이 되겠다전체 다이빙 및 감압을 위하여 사용 되어진 혼합 깨스의 종류만 하여도 6가지 이며, 감압 탱크를 합산 한다면 개인 50통이 넘는 숫자의 탱크를 사용하였음을 있겠다.

     

    이들의 기록 다이빙을 자세히 분석 하지 않아도 당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다이빙을 모르는 무식한 독자들은 제외(흐흐흐기분 상하지, 무식하다고 그러니깐?).

     

    이와 같은 기록이 수립된 11년이 지난 지금(작금 단기 4342[2009] 4 7), 기록 갱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서 이들의 기록이 당분간 유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여 본다.

     

    그러나 기록은 깨지기 위하여 존재 하는 것이다(The Record is there to be Broken).  언젠가는 새로운 기록이 세워지리라는 희망을 걸어보자!

     

    수중 동굴 수심부문 세계 기록

    (World Depth Record for Cave Diving)

    이 기록은, 1996 8 남 아프리카 공화국(South America) 출신의 누노 고메즈(Nuno Gomes) 부쉬만스갓(Bushmansgat) 수중 동굴에서 283.59미터 라는 수심으로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는 날로써 기억 될 만 하다.

    수심 기록에서의 가장 큰 목적은 인간이 이러한 극한 수심(Extreme Water Depth)에서 과연 견디어 낼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함이다.

     

    이렇게 단지 그가 목표 하였던 수심을 초간 방문 하고 다시 수면으로 완전 상승 하는 데만 12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이다.  이는 일반 개방형 호흡기로 달성된 기록이며 현존하는 수중동굴 수심 세계 기록이다.  이렇게 기록 다이빙을 마친 누노 고메즈(Nuno Gomes)가 자신의 동료들에게 한 말이 인상 깊게 떠오른다

     

    오늘 나는 자신의 한계점을 확인 하였다다시는 이러한 세계 수심 기록 다이빙을 행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과연 그럴까몇 년이 흐른 지금 그는 자신의 기록을 갱신 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고 있으니 그 도전 정신을 어찌 그저 그렇게 묻어 두겠는가?

     

    근래에 영국 출신의 해양 테크니컬 다이버에 의하여 1996년 수립한 자신의 기록은 깨지고 말았으나 그것은 수중 동굴이 아니었으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다.—여기서, 언급한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는 2004 겨울, 대한민국의 유전 지에서의 상업 관측 다이빙 활동 수심 40미터 부근에서 행방 불명 되었다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의 이름은, John Benett 이고 단군 박공과도 개인적으로 안면이 있는 다이버이다.

     

    도대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아무도 모를 것이다, 자신이 그 한계점에 도전하기 전 까지는 말이다

     

    이러한 기록 들이 누구 에게는 그저 하잘 것 없이 보일 수 있는 시간 낭비에 불과 하겠으나 바로 이러한 도전 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는 문명이라는 이기를 삶에 가깝게 두고 편안히, 때로는 너무도 안일 하게 생활 할 수 잇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의 평안함이 내일까지 연장 되리라는 보장이 없으며, 흐르던 물이 한 곳에 고여 썩듯이 오늘, 세계 신 기록을 수립 하였다 손 치더라도 내일은 또 누가 그 기록을 갱신 할 지 아무도 예측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글을 읽으시는 독자 분들은 어디 까지가 자신의 한계인지 알고 계신가요?

     모르는 이라능~…무식한 죄가 아니지요, 다만, 무능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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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Dive&Travel | 2009-04-08, 1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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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학   2009-07-04 22:34:24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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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달성의 중요성, 대단합니다.

      성공과 실패를 떠나고, 시도의 과정을 통해 축적되어가는 지식들과, 기술들 그리고 경험들 또한 대단합니다. 기록은 깨지고, 완성이란 것이 존재할 수 없는 인간의 활동이 서서히 발전되어가는, 인간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일 중에 하나가 탐사라 불리는 일이죠.

      한걸음씩, 늦었지만 시작할 때 입니다.
      • 단군   2009-07-04 23:25:0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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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요...

        헌데요, 그렇게 갑진 기록을 세우고도 너무 독불 장군 식으로 할씨온처럼 저렇게 하면 주위에서 욕먹고 처량해 지는 겁니다...진정한 탐험가는 그러면 안니되지요...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틀린 말이 아닌것 같아요...자부심을 가질 필요성은 있으나 너무 과대하게 자존심을 내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저걸, 깨야지요?...The Record is to be Broken"...

        그런데, 수심 레코드는 말고요, 이 쪽은 이미 제임스님이 하고 계시고...제임스님, 조심해서 다이빙 하세요~...^^

        동굴 거리 기록 말입니다...6.5km 만 하자고요...
        • 김대학   2009-07-05 02: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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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합니다. 제임스님이나 한국의 팀쪽들에서 수심을 맞고, 저도 거리 기록에 유혹을 느낍니다. 저의 훈련도 이쪽 스타일이고.

          그런데, 6.5는 일년전쯤에 깨진 것으로 아는데, 아마 7.5는 해야 되지만, 아니라도 재미있는 것은 잘 아실테고, 아뭏든 뭔가 할 때가 다가옵니다.

          (개인적으로 Bounce Diving엔 왜이리 흥미가 없는지, 흥미만 위주로 하다보니, 저도 대심도는 경험이 없게되는 불상사도 생기고,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이 좋긴한데, 이게 워낙 집중력의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없이 한가지로 모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단군   2009-07-05 1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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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누군가 6.5를 했다고요?...헐...그간 동굴을 등한시 하고있는 순간에 뭔가 바꾸긴 마귄 모양 이군요...한 10킬로 하면 되겠네, 뭐...>_<...

      • 단군   2009-07-04 23:30:59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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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대학님이 후원자가 될수도 있는 입장입니다...요, 위를 보시면요 구글 광고가 있지요?...오실때마다 꾹꾹 누르시면 그게 다 뒤에서 힘이 되는 겁니다...^^

        후원좀 해주시라능...
        • 김대학   2009-07-05 0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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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하고, 후원하겠다고 꾹 누르려 했는데, 먹통이 되네요. DB관리하셨습니까?

        • 단군   2009-07-05 19: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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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어제 새벽에 잠시 문제가 있었습니다...구글은 금요일 오후에 굘국에 론칭 했고요...뭔가 코드가 아직 완벽히 맞질 않는지 SQL Error 가 나더군요...웡ㄹ요일이 이 곳 공휴일 이니 연휴 끝내고 화요일에 코드를 다시 손 좀 봐야할 것 같아요...이 서버와 연관된 기술 그리고 개발자들의 능력이 무척 중요하게 다루어 지는 사업체 입니다...골 머리가 지근 지끈 하지요...

          한 1시간 동안 먹통 이었지요...죄송 합니다...ㅠ_ㅜ

    • 김대학   2009-07-04 22:37:37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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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전 GUE의 WKPP보다, CDS의 WKPP에 더 애착이 갑니다. 그들의 탐사자세, 사용 방법(특히 빌 스톤의) 등이 비교되기 때문입니다.

      긴 이야기입니다만, 짧은 소견으로 글로 남기기가 힘들고, 언제 술한잔 하면서 안주로나 이야기하기로 하죠.
      • 단군   2009-07-04 23:28:53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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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아닙니까?...

        전 개인적으로는 빌 스톤, 이 양반 참 아까워요...더 크게 될 수 있는 분이었는데...그래도 뭐, 현존 동굴 탐험가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이 분이니...JJ와 GI은 아직 인성이 덜 된것 같지요?...

        긴 이야기 이지요...전, 그 내면은 모르지만 공부를 해서 일정 부분 알고는 있습니다...
        • 김대학   2009-07-05 0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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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스톤이 NASA에서 면접 보신 내용은 알고 계실테고, 아깝워요란 말씀은 이해가 안됩니다.(몇달전 피칵에서, 탐사장치 추적시스템을 테스트하는 것을 보았죠, 여전히 수수하고, 총명하고, 심성좋은, 그리고 나사의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멋진 인간이더군요.)

          아래 링크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forum.daehagkim.com/viewtopic.php?f=19&t=87

          다른 사람 인성 탓할 처지는 못됩니다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가까이서 보아왔습니다. 전, 저 갈길 가기로 했죠. 그나저나? Leon sink에서 기록 경신이 된 것 아니던가요? 아, 헛갈리네...

          http://www.youtube.com/watch?v=A0nNXAB6_kE

        • 단군   2009-07-05 1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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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동굴 기록에 관한 모든 지식은 지난 2005년을 즈음해서 정지 되어있습니다...그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ㅎㅎㅎ

          빌 스톤은 우주인이 목표이고 우주에서 사용할 리브리더를 개발했었지요...그게 이름이 뭐더라?...씨스루나 였던가요?...아무튼, 엄청 비싸고 했었지요...그런데, 나사에서 그랬다고 하는군요, "이 사람은 너무 똑똑하고 자기 주장이 강해서 일단 팀 유사시에 기장의 말을 따르지 않을 확률이 있어"...뭐, 그래서 합류하질 못했었다는데, 자세한 뒷담화는 모르겠고요...

          그런 자세한 뒷담화좀 자주좀 알려 주세요...링크를 걸던자 아니면 글들을 모아서 발행을 하든지 할려니까요...

        • 단군   2009-07-05 22:49:38  

          Permalink :

          그 링크하신 영상을 보니까요, 쟤네들이 6.9 마일을 pentration 한게 아니고요, traverse 로 한 쪽에서 그 반대쪽으로(그러니까 그게 와쿨라가 되겠지요? JJ와 George가 그 와쿨라에서부터 관통 하기 시작 한거니깐요) 관통해와서 결국은 와쿨라에서 마지막 기록을 세운 그 곳에다가 영구줄을 이은 겁니다...

          쟤들이 와쿨라 또는 리온에서부터 곧장 6.9마일을 관통 했다는게 아니고요...저 정도면 이미 쟤들이 자신의 꼬랑지에 최소한 3개의 스쿠터를 tow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한 개만 달랑 달고 있잖아요, 그치요?...

          그러니까, 계산을 해봅시다, 1마일에 1.6 킬로이니 6.9 x 1.6 = 11km, 11-5.5km=5.540 km...그러면 딱 나오네요...리온에서부터 5.540 킬로를 관통해서 양 동굴을 한 줄로 연결한겁니다, 한 번에 11킬로미터를 관통한게 아니고...두 개의 수중 동굴을 한 번의 영구 줄로 연결하는 아주 전통적인 traverse 연결 방법이예요...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흥분 하지 마세요 그리고 낙심하지 마세요...단군 박공은 폼이 아닙니다...ㅋㅋㅋ.

          올해 말이나 내년 즈음해서 이 둘을 한 꺼번에 관통하려는 경쟁이 벌어질 겁니다...그러면 세계 신기록이 생성 되는거고요...그게 중요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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